20주년 기념 시즌 [연극열전10] 다섯 번째 작품 The Pride by Alexi Kaye Campbell 예스24아트원 2관 R석 초대권 ㅣ 총 10명 | 1인 2매 4월 13일(일) 오후 2시 5명 | 4월 17일(목) 오후 7시 30분 5명
[SYNOPSIS] 1958년과 2008년. 서로 다른 두 시대를 살아가지만 같은 이름을 가진 '필립'·'올리버'·'실비아'. * 1958 '필립'과 '실비아' 부부의 집에 초대된 동화작가 '올리버' 규율과 체면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조차 알지 못하는 필립과 억압적인 사회에서도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올리버는 첫 눈에 서로에게 끌린다. 그들의 감정이 단순한 호감을 넘어선 것임을 직감한 실비아. 그날 이후, 세 사람은 모두 잠 못드는 밤을 보내기 시작한다. * 2008 '필립'과 '실비아' 부부의 집에 초대된 동화작가 '올리버' 규율과 체면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조차 알지 못하는 필립과 억압적인 사회에서도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올리버는 첫 눈에 서로에게 끌린다. 그들의 감정이 단순한 호감을 넘어선 것임을 직감한 실비아. 그날 이후, 세 사람은 모두 잠 못드는 밤을 보내기 시작한다. 그 모습을 지켜보던 둘의 가장 친한 친구 '실비아'는 다 같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갈 것을 제안하는데….
[CHARACTER & CAST] - 필립 "부디 침묵하세요. 침묵만이 당신을 살아남게 할 겁니다 우린 이야기가 있어. 우린, 역사를 가졌단 거야." 임주환 / 이형훈 / 김경남 - 올리버 "알아버렸어. 당신을 만났을 때. 그게 진실한 나라는 걸 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있는 것 같아." 권수현 / 김바다 / 김이준 - 실비아 "그 사람이 나보다 먼저,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네가 행복해지길 원해. 그렇지만 너보다 내가 먼저, 행복했으면 좋겠다." 김수연 / 홍금비 - 남자 "이 도착적인 병과 싸우는 것은 환자분의 인생에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상식의 한계 따윈 박살 내버리는 거지. 장벽은 무너질 거야. 반드시." 박성현 / 이강우
참여 방법 :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. 총 10분께 연극 <프라이드> 초대권을 드립니다. (1인 2매) 이벤트 기간 : 2025.03.24 MON(월) - 2025.04.06 SUN(일) 당첨자 발표 : 2025.04.08 TUE(화) ※ 만 16세 이상 관람 가능합니다. ※ 초대권은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, 당첨자 정보(성함/연락처) 확인 후 1인 2매 제공됩니다. (*별도의 안내 문자는 발송되지 않습니다.) ※ 초대티켓은 당첨회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, 양도 불가합니다.